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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13일부터 4개 산하 정책금융기관 통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피해기업에 일제히 2,500억원 자금 공급 시행
중소벤처기업부 중소기업정책실 성장지원정책관 기업금융과 2020.02.13 25p 보도자료
중소벤처기업부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기술보증기금,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신용보증재단중앙회 등 중기부 산하 4개 정책금융기관을 통해 13일부터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피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에 대한 2,500억원의 자금(융자 및 보증) 공급을 일제히 시행한다고 밝혔다.

- 중소기업 피해기업에게는 중진공 긴급경영안정자금 250억원과 기술보증기금의 특례보증 1,050억원을 지원하게 되며, 구체적으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우려로 소비위축에 따라 영업 피해를 입은 관광·공연·여행업 등 영위 중소기업과 주요 거래처의 생산지연으로 피해를 입은 제조기업, 통관 지연 등으로 원자재 및 제품의 대 중국 수출입 차질에 따라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임.

- 더불어, 중소기업이 제품, 용역 등을 판매하고 구매기업으로 부터 받은 채권에 대해 사고 발생 시 보험금을 지급하는 매출채권보험에 대한 지원도 확대됨.

- 또한, 신종 코로나 확산에 따라 매출 감소 등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을 위해 소진공 경영애로자금 200억원과 지역신보 특례보증 1,000억원을 지원하게 되며, 지원대상은 소상공인 영위 주요 업종인 음식·숙박·도소매·운송·여가 및 여행 관련 서비스업 등으로 매출 감소가 있거나 제품의 중국 수출입 관련 피해가 인정되는 소상공인임.

- 피해 소상공인 중 자금사정 악화로 기존 대출에 대해 상환부담이 발생한 경우, 중소기업과 마찬가지로 만기연장을 지원함으로써 경영부담을 완화해 줄 계획임.

<붙임>
1. 중기부 산하 4개 정책금융기관 지원 사항
2. 신종 CV 관련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 종합안내
3. 지원기관별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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