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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장관, 마스크·손소독제 제조 ‘착한기업’ 방문, 사례 확산 나서
중소벤처기업부 중소기업정책실 성장지원정책관 판로정책과 2020.02.19 3p 보도자료
중소벤처기업부는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코로나19’의 피해 최소화를 위한 소상공인, 스타트업 간담회를 각각 추진한데 이어, 18일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 최창희 공영쇼핑 대표이사와 ‘착한 마스크 제조기업’인 ㈜에버그린을 찾아 공급상황 점검과 함께 업체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고 2.19.(수) 밝혔다.

- ㈜에버그린은 1996년 설립 이후 순수 국내 기술과 자본을 바탕으로 우리나라 최초로 마스크 국산화에 성공한 기업으로, 세계 5대 글로벌 인증을 취득한 우수 중소기업이며,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국가적 비상상황에서 마스크 수급 안정화에 앞장서는 ‘착한기업’으로 주목받고 있음.

- 특히, 중국에 진출한 우리 중소기업을 위해 중소기업중앙회에 마스크 1만개를 공급했으며, 마스크 10만개를 추가 생산해 공영쇼핑에 공급 하는 등 위기상황을 극복하기 위한 국가적 노력에 힘을 보태고 있음.

- 박영선 장관은 19일에도 공영쇼핑을 통한 판매가 예정된 손소독제 생산기업 우신화장품을 방문해 감사패를 전달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코로나19’ 예방에 힘쓰는 기업들을 독려하고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행보를 계속해 나갈 예정임.

<참고> 방문기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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