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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장관, 미세먼지 적극 감축한 보령화력 격려
환경부 생활환경정책실 대기환경정책관 대기환경정책과 2020.02.20 4p 보도자료
환경부는 조명래 장관이 2월 20일 오후 충남 보령시에 위치한 한국중부발전 보령화력발전소를 방문하여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기간(2019년 12월~2020년 3월) 중 석탄발전의 미세먼지 감축 상황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 석탄화력발전 가동중지와 상한제약은 지난해 11월 1일에 발표된 ‘미세먼지 고농도 시기 대응 특별대책’에 따라 추진되는 것으로, 지난해 11월 28일 ‘겨울철 전력수급 및 석탄발전 감축대책’에서 구체적 계획이 마련되었음.

- 보령화력발전소는 계절관리제 기간동안 보령 1·2·3·5호기를 돌아가며 가동을 중단하고, 가동 중단되지 않는 발전기는 출력 상한을 80%로 제한하여 가동하고 있음.

- 이 외에도, 법정 대기오염물질 배출허용기준 대비 30% 이상 강화된 자체 기준을 설정·운영하고 있으며, 30년 이상 노후된 보령 1·2호기는 올해 안에 폐지할 계획임.

- 한편, 지역의 배출원별 배출량, 기상여건 등 과학적인 원인분석과 더불어 지자체 및 지역민의 의견수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충남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지역 맞춤형 미세먼지 저감 대책을 올해 내로 추진할 계획임.

<붙임> 석탄발전소(보령화력) 현장방문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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