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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젤Ⅲ 최종안」이 15개 은행, 8개 은행지주회사에 조기 시행됩니다
금융위원회 금융산업국 은행과 2020.06.29 2p 정책해설자료
금융위원회는 ‘20.6월말부터 순차적으로 바젤Ⅲ 신용리스크 개편안을 조기시행한다고 6.29.(월) 밝혔다.

- 금융위·금감원은 은행의 실물경제 지원여력을 확충할 수 있도록 「바젤Ⅲ 최종안」중 신용리스크 산출방법 개편안을 조기 시행할 계획임을 발표한 바 있음.

- ’20.6월말 3개사를 시작으로, ’20.9월말 15개사, ’20.12월말 2개사, ’21.3월말 2개사, ’21.6월말 1개사 등 조기 시행 금융회사가 추가될 예정이며, 조기도입을 신청하지 않은 SC·씨티은행 및 카카오·케이뱅크는 ’23.1월부터 「바젤Ⅲ 최종안」을 시행하게 됨.

- 조기 시행으로 조기 시행 예정 국내 은행 및 은행지주회사들의 BIS자기자본비율이 상당 폭 상승할 것으로 추정됨.

- 조기 시행에 따른 BIS비율 상승 및 이에 따른 자본 여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기업 및 소상공인 등에 대한 자금공급 등실물경제 지원에 활용될 것으로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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