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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안 해양레저·친수문화 거점 ‘진해명동 마리나’ 만든다
해양수산부 해양정책실 해양레저관광과 2020.06.29 6p 정책해설자료
해양수산부는 6.29.(월) 창원시 명동 해양공원에서 지역주민 등이 참여한 가운데 ‘진해명동 마리나항만 개발사업’ 착공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해양수산부는 레저, 휴양, 문화가 공존하는 마리나항만을 조성하기 위해 ‘제1차 마리나항만 기본계획(2010~2019)’에 따라 2013년부터 거점형 마리나항만 6개소를 지정하여 조성하고 있음.

- 창원 진해명동 마리나는 2024년까지 국비와 지방비 총 888억 원을 투입하여 300척 규모의 레저선박 접안시설, 숙박 등 편의시설과 클럽하우스 등 마리나 종합시설을 갖춘 남해안권의 거점형 마리나항만으로 개발될 예정임.

- 해양수산부는 이번 사업으로 30년간 1조 7000억 원의 생산유발효과, 6,839억 원의 부가가치창출 효과 및 7,948명의 고용창출효과 등 경제적 파급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하며, 새로운 미래 성장 동력으로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어 나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참고> 창원 진해명동 마리나항만 개발사업 추진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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