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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7.~’21.6. 어기 총허용어획량 286,045톤 확정, 삼치 시범사업 추진
해양수산부 수산정책실 수산자원정책과 2020.06.30 3p 보도자료
해양수산부는 2020. 7.~2021. 6. 어기 총허용어획량(TAC)을 286,045톤으로 확정하고, 7.1.(수)부터 TAC 설정 및 관리에 관한 시행계획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 해양수산부는 과도한 어업자원 이용을 방지하고 지속가능한 수산자원량을 유지하기 위해 매 어기마다 생물학적허용어획량 내에서 고등어, 전갱이, 오징어, 붉은대게, 꽃게 등 12개 어종과 대형선망, 쌍끌이대형트롤, 근해채낚기, 근해통발, 잠수기 등 14개 업종을 대상으로 TAC를 설정하여 관리하고 있음.

- 이번 어기에는 키조개를 어획하는 전남 잠수기 업종이 새롭게 추가되었고, 지난해 연근해 어획량 6위를 기록한 삼치가 시범사업 어종으로 추가됨.

- TAC 시범사업은 작년부터 적용되어 온 갈치와 참조기에 이어 삼치까지 3개 어종에 적용되며, 2021. 7.~2022. 6. 어기에는 본 사업으로 전환하여 추진될 수 있도록 어업인에 대한 홍보와 제도 보완 등을 지속해 나갈 계획임.

- 해양수산부는 TAC 활성화를 위해 제도를 개선하고 7월 1일부터 함께 시행하는데, 먼저, TAC 어획물은 지정된 판매장소에서만 매매·교환이 이루어져야 하나, 해외로 TAC 어획물을 수출할 때에는 세관 등 국가기관에서 발행한 증명서를 통해 어획량을 확인할 수 있으면 예외 사유로 인정하도록 하여 수출 과정을 간소화함.

<참고> 2020. 7.~2021. 6. 어종별 총허용어획량 설정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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