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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임시직·대면서비스여성근로자에 더 큰 타격을 준 것으로 나타나
고용노동부 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 양성평등정책담당관 2020.07.01 17p 보도자료
고용노동부는 6.30.(화) 14:00 서울 로얄호텔에서 임서정 차관 주재로 「제2차 고용노동부 양성평등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고용노동부 양성평등위원회는 고용노동부 양성평등정책에 관한 주요 사항을 심의하고 정책을 건의하기 위해 지난 2019년 11월에 신설됐으며, 고용노동부 차관 및 민간위원을 공동위원장으로, 정부위원 4인 및 노사단체·여성계·학계 등의 외부 민간위원 10인 등 총 15인으로 구성됨.

- 먼저, 고용노동부가 지난해 양성평등정책의 주요 성과와 향후 추진계획을 보고하고, 필요한 고용지원정책을 논의함.

- 성재민 박사는 금년 4~5월의 성별·종사상 지위별 통계를 볼 때, 상용·임시·일용직 등 종사상 지위 중 여성 임시직 근로자 수가 전년동월대비 가장 크게 감소했고, 업종별로는 도소매·숙박음식점·교육서비스업 등 대면과 관련된 업종에서 여성 고용감소가 크게 나타났다고 분석함.

- 한편, 고용노동부는 그간 고용평등 및 여성고용 촉진을 위해 모성보호, 일·가정 양립, 적극적 고용개선조치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옴.

<붙임>
1. 고용노동부 양성평등위원회 개요
2. 제2차 고용노동부 양성평등위원회 회의 개요
3. 「코로나가 여성고용에 미치는 영향」 발제문
4. 코로나19 예방수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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