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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생활 균형 위한「생애주기별 근로시간 단축제도」 300인 이상 사업장 1,492개소(50.1%〕에 도입
고용노동부 고용정책실 고용문화개선정책과 2020.07.03 4p 보도자료
고용노동부는 올해 법적용 대상인 300인이상 사업장(공공기관 제외) 조사 결과 취업규칙이나 단체협약 등에 근로시간 단축제도를 도입한 사업장이 1,492개소(50.1%) 라고 7.3.(금) 밝혔다.

- 「남녀고용평등과 일·가정 양립지원에 관한 법률」이 지난해 개정되어 올해 1월부터 생애주기별 근로시간단축제도가 시행돼, 300인 이상 기업 및 공공기관의 근로자들은 올해 1월부터 학업, 본인건강, 가족돌봄 및 은퇴준비를 위해서 주당 소정근로시간을 15∼30시간으로 줄일 수 있음.

- 근로자는 단축 사유가 있는 경우 최대 3년(학업은 1년) 까지 근로시간 단축을 신청을 할 수 있고, 사업주는 사업운영에 중대한 지장을 초래하는 등의 사정이 없는 한 이를 허용해야 함.

- 이와 관련하여 근로시간 단축근무를 활용하는 기업은 워라밸일자리장려금제도를 통해 간접노무비, 임금감소보전금 및 대체인력 채용 지원금을 지원받을 수 있음.

- 또한, 고용노동부는 일·생활균형에 대한 공공부문의 선도적 역할을 유도하기 위해 시간제 전환실적을 발표할 예정임.

<첨부> 코로나19 예방수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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