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내용으로 건더뛰기

모바일 대메뉴명

KDI 경제정보센터

KDI 경제정보센터의 다양한
경제정책정보를 만나 보세요.

법령자료

코로나19 피해 수산업계 지원, 친환경 관공선 도입 등 해수부 제3차 추경 784억 원 확정
해양수산부 기획조정실 기획재정담당관 2020.07.03 5p 보도자료
해양수산부는 코로나19로 피해를 입고 있는 수산업계 지원과 지역 경제 활성화 등을 위해 추진 중인 ‘2020년도 제3차 추가경정예산안’이 784억 원으로 확정됐다고 밝혔으며, 이는 당초 정부안 778억 원보다 6억 원 증가한 금액이라고 7.3.(금) 밝혔다.

- (수산물 소비촉진 및 수출 지원 : 261억 원) 해양수산부는 이번 추경을 통해 코로나19로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산업계를 지원하기 위해 수산물 소비 촉진과 수출 활성화 지원을 추진함.

- (그린 뉴딜을 위한 친환경 선박 등 본격 도입 : 91억 원) 올해 1월 1일부터 시행 중인 「환경친화적 선박의 개발 및 보급 촉진에 관한 법률」에 발맞춰 핵심 그린 뉴딜 사업의 일환으로 친환경 관공선 도입을 본격 추진함.

- (재해 예방을 위한 항만 SOC 투자 확대 : 382억 원) 태풍 등 재해로부터 안전한 항만을 조성하기 위한 사회간접자본(SOC) 분야 예산도 382억 원이 반영됨.

- (어촌 관광 활성화 : 6억 원)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촌체험휴양마을이 다시 활성화되도록 지원하는 예산 6억 원이 국회에서 증액 반영됨.

- 이 외에도, 선박도면의 비대면 검사 체계와 해양수산정보의 공동 활용을 위한 데이터베이스 구축 예산 34억 원, 13개 무역항에 설치된 오염물질저장시설의 환경 개선을 위한 예산 10억 원이 반영됨.

<참고>
1. 해수부 ‘20년 주요 제3회 추경 총괄표
2. 사업별 담당 부서 및 연락처
관련주제자료

예산.결산

더보기

수산업

더보기

운송

더보기
KDI 경제정보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