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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대응, 고용안정 및 일·생활균형 위해 워라밸일자리장려금 인상 지원 연말까지 연장된다
고용노동부 고용정책실 고용문화개선정책과 2020.07.06 5p 보도자료
고용노동부는 7.6.(월)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대응을 위한 워라밸일자리 장려금의 인상지원 기간을 당초 6월말에서 12월말 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 워라밸일자리 장려금은 주당 소정 근로시간을 15∼35시간으로 단축하는 경우 사업주에게 간접노무비, 임금감소보전금, 대체인력 인건비를 최대 1년(대체인력은 1년 2개월) 간 지원하는 제도임.

- 이번 연장조치로 중소·중견기업의 경우 소정 근로시간 단축 시 근로자 1인당 40만원의 간접노무비가 지원되는 만큼 코로나19에 따른 경기 위축으로 기업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워라밸일자리 장려금이 근로자의 고용안정을 위해 유용하게 활용될 것으로 보임.

- 한편으로 코로나19의 지속에 따른 학생들의 부분 등교가 이루어지는 가운데 맞벌이 가구 등에서 자녀돌봄을 위한 근로시간 단축수요가 늘어나고 있다는 점에서 사업주를 통해 근로자 임금감소분을 보전·지원함으로써 근로자 들의 일·생활 균형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됨.

- 한편, 지원요건과 관련해서도 종전 단체협약과 취업규칙 등으로 근로시간 단축제도를 도입하여야 지원하던 것을 소정 근로시간을 단축하는 개별 근로계약 만으로 지원하는 것으로 완화됨.

- 코로나19로 인한 근로자들의 근로시간 단축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워라밸일자리 장려금의 지원도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남.

<첨부>
1. 워라밸일자리 장려금(근로시간단축장려금) 인상 연장 개요
2. 코로나19 예방수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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