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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용품목 가격하락으로 불확실성 증가, 지원대책 확대 추진
환경부 자연환경정책실 자원순환정책관 자원재활용과 2020.07.17 6p 보도자료
환경부는 최근 재활용시장 현황과 관련하여, 수거·선별 및 재활용업체 등 관련 업계의 수익성이 전반적으로 감소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7.16(목) 밝혔다.

- 한국환경공단에서 10개 재활용품 수거업체를 대상으로 ‘20년 1월과 6월의 재활용품 가격 및 수익성을 분석한 결과, 수거업체가 선별업체에 판매하는 재활용품 판매가격은 ’20년 1월 대비 킬로그램당 19.9원 하락한 것으로 나타남.

- 코로나19 영향 및 유가하락 등으로 올해 3월부터 적체 우려가 제기되었던 폐플라스틱 재생원료의 경우 킬로그램당 PET(850원→630원), PP(751원→674원), PE(974원→801원) 각각 작년 대비 가격이 하락했으나, 공공비축, 수입제한 등 적체방지대책을 추진한 결과 플라스틱 재생원료 유통량은 2019년 평균 수준으로 회복하고 있음.

- 재활용품목 가격하락이 지속되면서 시장 불확실성이 높아지고 있어 관련업계는 취급품목 가격변동 등 시장환경 변화에 매우 민감한 동향을 보이고 있음.

- 환경부는 이러한 재활용시장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속 악화될 가능성에 대비하여 업계에 대한 실질적 지원방안을 강구해 나갈 예정임.

<붙임>
1. 6월 4주 플라스틱 재활용시장 관련 주요 통계
2. 전문용어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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