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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일 재무차관 및 중앙은행 부총재 회의」및「아세안+3 재무차관 및 중앙은행 부총재 회의」결과
기획재정부 국제금융국 금융협력과 2020.08.05 5p 보도자료
기획재정부는 「한중일 재무차관 및 중앙은행 부총재 회의」와 「아세안+3(한·중·일) 재무차관 및 중앙은행 부총재 회의」가 8.5(수) 각각 화상으로 개최됐다고 밝혔다.

- 치앙마이 이니셔티브 다자화(CMIM) 협정문 개정안, 신규 협력과제 연구 등 역내 금융협력 주요 이슈를 논의함.

- 특히, 우리나라는 ‘20년 한중일 금융협력 의장국으로서 한중일 재무차관 및 중앙은행 부총재 회의를 부재해, 코로나19 확산으로 역내 경제 및 금융시장의 불안정성을 타개하기 위해 역내 3국간 연대의 중요성을 강조함.

- (역내 금융협력 강화) ▲ (치앙마이 이니셔티브 다자화) 유동성 지원시 역내통화 활용방안, 리보(LIBOR)금리 폐지에 따른 대안금리 논의 등을 통해 협정문 개정방향을 수립하고, 자금지원조건 부과 관련 세부규정을 완비하여 자금지원의 실효성을 제고함 ▲(역내거시경제조사기구) 회원국들은 역내 거시경제 점검 및 ‘치앙마이 이니셔티브 다자화’ 지원역량 제고를 위한 ‘21년 AMRO 조직계획(안)을 승인하고, 코로나19 위기 대응뿐만 아니라 코로나 이후 시대 준비를 위해 앞으로도 회원국에게 효과적인 정책 권고를 지속 제공할 것을 당부함 ▲(신규과제 추진) 아세안+3는 ’19년 재무장관회의에서 추진키로 합의한 5개 신규 중장기 과제의 구체화를 위해 그간 예비연구 작업반을 구성·운영하였으며, 이번 차관회의에서는 작업반별 예비연구 성과를 공유함.

- (역내 경제동향 점검) AMRO는 역내 대부분의 국가들이 확장적 재정정책 수행을 위한 재정여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평가하고, 다만, 코로나 19에 대응하기 위한 경기부양책 수립시 피해가 큰 산업 및 가계에 집중하여 시행하고, 중기 재정건전성 계획 수립 등을 통해 부채수준을 관리할 것을 권고함.

<참고> 아세안+3 금융협력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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