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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 2021년 예산안, 「예방적 재난관리, 지역활력 제고, 디지털 정부혁신, 포용국가」 등 4개 분야에 중점 투자
행정안전부 기획조정실 기획재정담당관실 2020.09.01 7p 보도자료
행정안전부는 2021년도 예산안으로 56조 8,275억원을 편성했다고 9.1(화) 밝혔다.

- ‘21년도 사업비는 ‘20년보다 1조 7천억원이 증가한 4조 6,844억원으로, 예방적 재난·안전관리, 지역활력 제고, 정부혁신·디지털 정부, 포용국가 분야에 중점 편성됨.

- (주요 특징) ▲재난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재해 위험지역 내 IoT 기반 조기경보시스템을 구축하고, 어린이 보호구역에 무인단속 장비를 확충하는 등 선제적으로 투자함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예산을 대폭 확대하고,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마중물을 제공함 ▲「한국판 뉴딜 종합계획」의 성공적 이행을 뒷받침을 위해 디지털 뉴딜 예산을 대폭 반영함 ▲과거사 문제해결 및 사회통합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여 포용국가 구현에 앞장섬.

- 한편, 지방교부세는 51조 7,646억원(내국세의 19.24%)으로, 재정당국의 내국세 감소 추계에 따라 올해보다 4,422억원(↓△0.8%)이 감 편성됨.

<붙임>
1. 행정안전부 2021년 예산안
2. 2021년 행정안전부 한국판 뉴딜사업 현황 (총 10개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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