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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인증 공적개발원조(ODA)를 통한 신시장 수출기업 지원
국가기술표준원 2020.10.16 5p 보도자료
정부가 개발도상국에 우리나라의 표준·인증 체계를 전수하는 공적개발원조(ODA)인 「개도국 표준체계 보급지원사업」을 계기로 신남방·신북방 국가의 무역기술장벽을 완화하고 우리 기업의 수출 애로를 해소하기 위해 나섰다고 10.16(금) 밝혔다.

- 정부가 연대와 협력의 K-통상 기조 아래 신남방·신북방 경제협력 정책을 추진함에 따라, 국가기술표준원은 베트남, 인도네시아, 우즈베키스탄 등에 표준·인증 인프라 구축을 지원하는 ‘개도국 표준체계 보급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음.

- 이번 회의는 해당 국가의 기술규제로 인한 우리 기업의 수출 애로를 개도국 표준체계 보급지원사업과 연계해 해소할 수 있는 방안을 사전 모색하고, 이를 토대로 이들 국가와 구체적인 사업 수행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됨.

- 이날 오전 국가기술표준원은 수출기업 간담회를 통해 해당 국가별 우리기업 진출 현황과 수출 애로를 파악하고 개도국 표준체계 보급지원사업을 통한 애로해소 방안을 논의함.

- 오전 논의 결과를 바탕으로 국표원은 베트남(태양광 설비 시험인증), 인도네시아(선박건조 표준화), 우즈베키스탄(에너지효율 시험인증) 등 수원국 관계부처와 영상회의를 통해 개도국 표준체계 보급지원사업 방향을 협의함.

<참고>
1. 수출기업 간담회
2. 수원국 관계부처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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