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sue

게임, 날다

게임의 저변이 확대되며 더 이상 게임을 ‘애들만’ 하는 오락거리로 보기 어렵게 됐다. 콘텐츠산업의 1등 수출 아이템으로 떠올랐고, 8월에 개최되는 아시안게임에선 e스포츠가 시범종목으로 채택돼 경기가 진행된다. 하나의 산업으로, 어엿한 스포츠 종목으로, 그 외연을 확장하고 있다. 이에 『나라경제』는 비상하고 있는 게임산업의 현황을 살펴보고, 더 높이 날기 위한 고민을 담았다.

Issue: 총 1022건

10 페이지 이전 페이지 이전 2 / 52 다음 페이지 10 페이지 다음

e-Book

이달의 인기기사

  1. 1 페소화 연초 대비 50% 이상 급락···외국인 투자자 이탈
  2. 2 법률시장 개방, 그 후
  3. 3 5개 시범도시 대중교통, 전기·수소차로 모두 바꾼다
  4. 4 美 금리인상 단행···신흥국 디폴트 도미노로 이어질까?
  5. 5 맨홀 뚜껑이 둥근 이유 몇 가지나 댈 수 있나?
  6. 6 혁신으로 성장한다
  7. 7 ‘스마트팜 혁신밸리’, 농업 혁신거점으로 육성
  8. 8 아마존 유료회원 서비스의 성공 비결
  9. 9 시장 규모 세계 5위, 온라인·모바일 강점···대기업 집중도 심화는 과제
  10. 10 ‘오락’을 넘어 ‘산업’이 된 게임

Column

  • 나라경제 facebook
  • 문샷 싱킹 세상을 바꾸다
  • 독자 설문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