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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셀러레이터가 뛴다

세계적인 유니콘기업 드롭박스, 에어비앤비, 스트라이프의 공통점은? 이들 모두 미국의 대표 액셀러레이터, ‘와이 콤비네이터(Y Combinator)’ 출신이라는 점이다. 초기 창업기업에 시드투자를 하고 각종 멘토링, 세미나 등 보육 프로그램을 밀착해 지원하는 액셀러레이터가 최근 국내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나라경제』가 국내 업계 현황을 비롯해 정부 정책, 중국의 액셀러레이터 생태계를 자세히 소개한다. 액셀러레이터를 통해 성장의 기회를 잡은 스타트업 ‘집토스’, 소셜벤처를 전문으로 키워내는 액셀러레이터 ‘소풍’의 대표가 전하는 현장의 이야기에도 귀 기울여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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