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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가는 [  ]이다

일찍이 여가의 중요성을 설파한 사람이 있다. “여가가 없는 시민들에게 자유와 민주주의는 아무런 의미를 갖지 못한다.” 세계적인 극작가 조지 버나드 쇼의 말이다. 우리도 주 52시간 근로제가 본격 시작되면서 일과 삶의 균형, 퇴근 후 여가시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나라경제』가 정부의 여가지원책을 비롯해 다채로운 여가의 세계를 소개한다. 여가는 더 이상 사치가 아니다. 이제 당신 차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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