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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52시간 근로시대 열린다

지난 2월 28일 국회에서 근로시간 단축 등을 포함한 「근로기준법」 개정안이 통과됐다. 핵심 쟁점이었던 ‘1주’의 개념은 토·일요일을 포함한 7일로 명시해 논란을 종결시켰고, 근로시간은 주 68시간에서 주 52시간으로 줄어든다. 7월 1일부터 단계적으로 시행될 주 52시간 근로시대를 맞이해 『나라경제』가 근로시간 단축법안의 세부내용을 들여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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