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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명! 소비자 주권을 보호하라

잠잠하다 싶더니 또다시 발생했다. 소비자의 안전을 위협하는 사고 말이다. 그리고 해당 기업의 대응은 소비자들의 불안과 불만을 잠재우기에 부족했다. 소비자들은 더 이상 ‘호갱’이 되는 것을 거부한다. 시민사회와 정부의 소비자 보호를 위한 움직임이 분주해지고 있다. 소비자 주권 보호는 이제 지금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주어진 특명이다. 『나라경제』는 소비자 보호를 위한 제도와 해외사례 등을 살펴보며 앞으로 우리가 어떻게 대응하면 좋을지 고민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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