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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중소·벤처다

7월 26일 중소벤처기업부가 출범했다. 대기업 주도 성장이 한계에 이른 상황에서 중소·벤처기업 육성을 경제성장의 동력으로 삼고자 하는 새 정부의 의지가 반영된 것이다. 중소·벤처 전담부처 신설은 중소·벤처업계의 오랜 숙원이기도 한 터라 중소·벤처기업에 새로운 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지금 중소벤처기업부의 어깨는 그 어느 부처보다 무겁다. 공정한 경쟁 환경 조성, 규제개혁, 창업활성화 등 앞으로 중소·벤처기업 육성을 위해 헤쳐나가야 할 과제들에 대해 『나라경제』가 함께 고민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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