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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모두 노인이 된다

한국이 늙어가고 있다. 2018년이면 고령사회(노인인구 비율 14%)로, 2026년이면 초고령사회(노인인구 비율 20%)로 접어든다. 세계 유례없는 속도다. 그런데 이런 사실을 아는 이들이 많지 않다. 혹은 ‘저출산·고령화 대비’를 나와는 상관없는 먼 미래의 일로 여기고 있는지도 모른다. 고령화 대응의 출발점은 ‘위기의 고령사회’로 접어들었다는 사실을 국민 모두가 인식하는 데서부터 시작된다. 한 가지만 기억하자. 언젠가는 우리 모두 노인이 된다는 사실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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