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ecial Theme

기업, 변화가 필요하다

책임감이 결여된 특권의식과 탈법적인 안하무인적 행각이 빚어낸 한진그룹의 갑질행태가 또다시 논란이 되고 있다. 특히 2014년 땅콩회항 파문에도 불구하고 한진그룹은 달라진 게 없어 사회적 지탄의 대상이 되고 있다. 이제는 경영능력에 대한 검증 없이 단지 오너의 후손이라는 이유로 기업 경영을 도맡는 관행은 인정되기 어려운 시대다. 관행과 기존의 성장 방식의 한계에 부딪힌 2018년 대한민국 기업들. 어떠한 변화가 필요한지 『나라경제』가 살펴봤다.

Special Theme: 총 2543건

10 페이지 이전 페이지 이전 3 / 128 다음 페이지 10 페이지 다음

e-Book

이달의 인기기사

  1. 1 숨은 고수 매칭 플랫폼 ‘숨고’···“실력 있는 고수에게 공평한 기회를”
  2. 2 모디 노믹스로 중국 넘보는 인도
  3. 3 고령사회의 행복과 인적자본
  4. 4 오너 리스크로 전락한 재벌 3세…반복되는 갑질로 기업 이미지 훼손
  5. 5 와인잔은 유리일까, 일반 쓰레기일까?
  6. 6 쓰레기를 만들도록 고안된 시스템을 다시 생각한다
  7. 7 ‘일감 몰아주기’ 철저히 차단하고 임원 독립 경영 허용
  8. 8 한 사람이 1년 동안 1회용컵 500개, 비닐봉투 400장, 플라스틱 116kg
  9. 9 경영수업보다 ‘사람 만드는’ 전인교육이 먼저다
  10. 10 결국은 일하는 방법을 혁신해야 한다

Column

  • 나라경제 facebook
  • 문샷 싱킹 세상을 바꾸다
  • 독자 설문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