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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나라경제 매거진 이미지
2023년 경제정책방향
글로벌 복합위기라는 파고 속에 우리 정부는 ‘위기 극복과 경제 재도약’을 목표로 한 ‘2023년 경제정책방향’을 발표했다. 각 부처마다 여러 지혜를 모아 현 상황을 이겨낼 방안과 계획을 내놓았는데 공통적인 메시지는 단 하나, “우리는 위기를 기회로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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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에 대해 생각하다
외국에서 관계가 가까워진 경우 나이를 묻기도 하는데 순간 세는 나이를 말하다 다시 1~2살 적은 만 나이로, 그러다 주섬주섬 한국식 나이를 설명하는 걸로 끝이 나곤 했다. 도통 무슨 소린지 모르겠다는 표정의 친구들…. 오는 6월부터 법적·사회적 나이 계산법이 국제기준인 만 나이로 통일되면서 국제교류 등에 불편이 줄고 국내에서도 많은 사회적 혼란이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그렇다면 우리 나이문화도 달라질까? 『나라경제』는 ‘만 나이 통일’을 계기로 정책의 일상생활 정착 방안과 국민 여론 등을 살펴보고, 한국 나이문화의 역사적 배경과 인식, 나이를 ‘먹는다’는 표현 등 나이를 둘러싼 다양한 측면을 짚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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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에 살아도 행복한 우리(2) ‘인생 로컬’을 찾아서
‘인생 영화’, ‘인생 친구’…. 깊은 인상을 남겼거나 인생에 큰 영향을 준 어떤 대상을 긍정적으로 일컬을 때 쓰는 신조어를 한 번쯤 들어봤을 것이다. 지역이 ‘인생 로컬’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청년들은 무엇을 기대하고 어디서 정착 가능성을 찾고 있을까? 이 화두에서 시작된 연중기획 두 번째 주제는 ‘청년과 로컬’이다. 각자의 공간에서 ‘인생 로컬’을 찾은 이들로부터 청년을 환대하는 지역이 가져야 할 태도와 지역 정착에 중요한 토대가 되는 공동체의 힘, 그리고 나의 일과 삶을 이어가는 것에 대해 들어봤다. 이들이 말하는 ‘인생 로컬’이란 지역사회에 스며들어 나와 지역의 가치를 발굴하고 성장할 수 있는, 나다운 삶을 실현할 수 있는 곳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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