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경기상황이 좋지 않을 때 안정화 정책 중 하나로 통화량을 늘리는 정책을 실시하는데 이 정책의 효과를 다음과 같이 정리해 보았는데 모두 맞는 것인지, 아닌지, 3가지 중 어떤 흐름이 가장 커서 우리 경기에 영향을 주는지 궁금합니다.
통화량 증가 → 물가 상승 → 수출 감소 → 달러 유입 감소 → 환율 상승 → 수출 증가
통화량 증가 → 이자율 하락 → 소비, 투자 증가 로 경기 부양 효과 발생
통화량 증가(국공채매입하는 양적완화 정책의 경우) → 돈의 가치 하락 → 환율 상승 → 수출증가
※ 3번의 경우는 미국, 일본이 이렇게 효과를 본 것 같은데 우리나라도 양적완화를 하면 효과가 있을지도 궁금합니다. 그렇게 되면 원화 가치가 하락하게 되는데 이것이 수출 증가에 영향을 주니까 좋은 것 아닌가 생각되기도 하면서도 자꾸 우리 돈의 가치가 떨어진다는 것이 좋은 일은 아닐 것 같은데 어떤 부작용이 예상되는지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