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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경영

100대 기업이 원하는 인재상 보고서
대한상공회의소 2018.09.04 원문보기
대한상공회의소는 본 보고서에서 국내 매출액 상위 100대 기업의 인재상을 분석한 결과를 발표하였다.

- ‘소통과 협력’을 인재가 갖춰야할 역량으로 꼽은 기업이 63개사로 가장 많았음. 이어 ‘전문성’ 56개사, ‘원칙과 신뢰’ 49개사, ‘도전정신’ 48개사, ‘주인의식’ 44개사, ‘창의성’ 43개사 순으로 나타났음. ‘열정’ 33개사, ‘글로벌역량’ 31개사, ‘실행력’ 22개사 등의 역량은 그 뒤를 이었음.

- 올해는 5년 전 동일 조사와 비교해 큰 변화가 나타났음. ‘소통과 협력’은 5년 전 7위에서 6계단 오른 1위로, ‘원칙·신뢰’는 5위에서 3위로 올라섰음. 반면, 2013년 인재가 갖춰야 할 1위 덕목으로 꼽혔던 ‘도전정신’은 올해 4위로 밀려났다. ‘주인의식’은 2위에서 5위로 떨어졌음.

- 한편, 2008년 조사에서 1위를 기록한 ‘창의성’은 2013년 4위로 떨어진 뒤 올해는 6위까지 떨어졌음. ‘전문성’은 시대 변화에 관계없이 직원이 갖춰야 할 역량으로 상위권을 차지했음.

- 업종별로 원하는 인재상에는 다소간 차이가 나타났음. 제조업에서는 ‘소통과 협력’을 직원이 갖추어야 할 역량으로 가장 많이 꼽은 반면, 도소매업과 무역?운수업은 ‘전문성’을 중시하는 것으로 나타났음. 금융업과 건설업의 경우 ‘주인의식’을 갖춘 인재를 선호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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