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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투자은행의 아시아 주요국 경제지표 전망(2021.4월말 기준)
국제금융센터 2021.05.07 원문보기
국제금융센터는 본고에서 주요 투자은행의 아시아 주요국 경제지표를 전망하였다.

- ‘21년 성장률 전망: 5개국(싱가폴·대만·홍콩·한국·말련) 상향, 4개국(인도·필리핀·태국·베트남) 하향조정
ㅇ 싱가폴(0.7%p↑): 반도체 호황 등으로 3월 산업생산이 7.6%(yoy) 증가하며 예상치(3.0%)를 큰 폭 상회하고, 실업률도 `20.4Q 3.3%에서 `21.1Q 2.9%로 하락하는 등 주요 경제지표가 양호한 회복세를 시현. 최근 중앙은행(MAS)의 통화완화 유지 방침도 낙관적 경제 전망을 지지(Barclays)
ㅇ 인도(0.9%p↓):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연일 30만명 이상을 기록하며 통제불능 상태로 치닫는 가운데, 백신보급 지연(접종률 2.2%) 및 봉쇄조치 강화 등에 따른 소비·투자 위축 불가피. 다만, 금년 성장률은 지난해 역성장에 따른 기저효과 등으로 10% 내외의 높은 수준 예상(Citi)
ㅇ 필리핀(0.8%p↓): GDP대비 재정적자 비율이 7.8%(신흥국 평균 6.9%)로 높은 데다, 4월 소비자 물가 상승률이 4.5%(yoy)를 기록하며 중앙은행(BSP) 물가억제 목표 범위(3±1%)를 상회하는 등 경기부양을 위한 재정·통화정책 여력이 제한적(Nomu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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