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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투자은행의 세계경제 및 주요국 성장률 전망(’21.5월말 기준)
국제금융센터 2021.06.04 원문보기
국제금융센터는 본고에서 주요 투자은행에서 발표한 세계경제 및 주요국 성장률 전망치를 정리하여 발표하였다.

- 세계(-): 美·유럽 등 선진국 가계소비 확대가 글로벌 경기회복을 지지. 단, 공급 제약 지속과 신흥국 성장 부진(코로나19 확산 지속, 中 정책 정상화 등)은 하방 요인(headwinds)(JPM)

- 미국(+0.1p↑): 확대재정 강화, 백신접종 진전에 따른 서비스업 회복 등이 `21.2~3분기 성장을 견인할 전망. Fed는 하반기 테이퍼링 논의를 시작, 내년 초부터 테이퍼링을 실시할 소지(BofA)

- 유로존(+0.2%p↑): 백신접종 가속화 및 코로나19 확산 감소세로 유로존 각국에서 경제 재개가 예상되는 가운데 견조한 서베이 데이터 등은 하반기 강한 경기 반등을 시사(Barclays)

- 중국(-): 글로벌 경기 회복으로 중국의 수출 강세(1~4월 수출 전년동기비 +44%)가 지속되면서 ’21년 성장을 지지할 것으로 예상(Barclays)

- 일본(-0.3%p↓): `21.1분기 성장률이 예상치를 하회(-5.1%, 전기비 연율). 긴급사태 연장(5/5일 → 5/31일 → 6/20일) 등으로 가계소비가 약화하는 경우 2분기에도 마이너스 성장 가능성(Nomu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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