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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기반의 지역별 생활교통비용 격차 파악과 교통서비스 개선방안
국토연구원 2021.08.18 원문보기
국토연구원이 『빅데이터 기반의 지역별 생활교통비용 격차 파악과 교통서비스 개선방안』을 발표하였다.

- 주민이 체감하는 생활교통의 차등적 불편사항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빅데이터를 활용한 읍면동 단위 생활교통비용 파악이 필요. 통신사 빅데이터로 읍면동 단위의 기종점 간 통행량 자료를 구축하여 생활통행비용 산정에 활용함.

- 생활교통비용은 직접비(유류비·차량비 등)와 간접비(시간가치)의 합으로 산정했으며 대상지역 산정 결과, 군 지역의 월 생활교통비용은 16.3천 원, 시 지역은 12.8천 원으로 군지역이 약 28% 높았음(16개 시군 222개 읍면동). 세종특별자치시의 경우 생활교통비용은 월 30.3만 원으로 소득 대비 8.2% 수준, 합천군의 해당 비용은 월 36.7만 원으로 소득 대비 점유율은 14.9%로 나타남

- 쇠퇴지역의 생활교통비용은 월 36.9만 원으로 비(非)쇠퇴지역 월 28.2만 원보다 30.1% 높았으나, 소득을 고려한 생활교통비용 지출은 쇠퇴지역이 비쇠퇴지역보다 1.9배나 높은 것으로 나타남. 군 지역 읍면의 쇠퇴지역과 비쇠퇴지역의 생활교통비용 차이는 시 지역 읍면의 차이보다 더 큰 것으로 나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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