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이 「인민은행, 2022년 북경 동계올림픽 대회 기념은행권 발행」을 발표하였다.
- 인민은행은 2022년에 개최되는 제24회 북경 동계올림픽 대회를 기념하기 위해 기념주화를 발행한 데 이어 액면 20위안 기념은행권 2종을 총 2억 세트 발행(12.21일)할 예정
· 연간 50여종 이상 발행되는 기념주화와는 달리 중국의 기념은행권은국가적 행사 등에 제한적으로 발행되어 왔는데, 6번째 대상으로 2022년 북경 동계올림픽 대회를 선정
- 지금까지 발행한 기념은행권과 달리 금번에는 2종 세트(빙상경기 및 설상경기)로 발행
· 빙상경기 기념은행권 도안 소재로 앞면에는 피켜스케이트 선수 패턴을, 뒷면에는 북경 동계올림픽 대회 주경기장인 아이스큐브를 사용
· 설상경기 기념은행권 도안 소재로 앞면에는 스키점프 선수 패턴을, 뒷면에는 북경 동계올림픽 대회 스키점프 경기장을 사용
· 규격은 145×70mm로 현용 20위안권과 동일하며, 재질은 빙상경기 기념은행권은 폴리머를, 설상경기 기념은행권은 종이를 사용하였으며 현용은행권 수준의 위조방지장치를 적용
- 기념은행권 세트 판매가격은 액면 합계(총 40위안, 약 7,400원)와 같고, 1인당최대 10세트까지 교환 가능
· 지방 행정구역별로 할당된 물량을 국유은행 및 상업은행 등을 통해 예약(12.14~16일) 접수 후 배포(12.21~27일)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