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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경제 성장률 전망 2.6%로 하향조정(5월)
우리금융경영연구소 2022.05.19 원문보기
우리금융경영연구소는 「5월 경제 브리프」에서 올해 경제 성장률 전망이 2.6%로 하향조정되었다고 밝혔다.

- 글로벌 성장률 둔화, 국내외 통화 긴축 가속화 등을 반영하여 2022년 국내 GDP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3.0%에서 2.6%로 하향 조정

- GDP 지출항목별로는 사회적 거리두기 종료 효과를 반영하여 민간소비(기존 3.2% → 수정 3.5%) 전망치를 상향조정한 반면, 공급 병목 지속·글로벌 성장률 둔화·금리인상 가속화를 감안하여 수출(3.8% → 3.6%), 설비투자(2.6% → ?0.9%), 건설투자(1.9% → 0.2%) 전망치는 하향 조정

- 2022년 소비자물가는 원자재 가격 강세, 수요측 물가 상방압력 증대, 원화 약세에 기인한 수입물가 부담 가중으로 당초 예상보다 큰 폭으로 상승(기존 2.8% → 수정 4.1%)할 전망

- 취업자는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이후 서비스업 고용 회복, 보건·복지 수요 증대, 제조업 일자리 확충, 정부 일자리사업이 긍정적으로 작용하여 개선폭이 대폭 확대(39만명 → 77만명)될 것으로 예측

- 경상수지는 국제유가 강세로 흑자폭(540억달러 → 525억달러)이 줄고, 통합재정수지는 코로나 손실보상을 위한 추경 편성으로 적자규모(68조원 → 86조원)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

- GDP 지출항목별로는 사회적 거리두기 종료 효과를 반영하여 민간소비(기존 3.2% → 수정 3.5%) 전망치를 상향조정한 반면, 공급 병목 지속·글로벌 성장률 둔화·금리인상 가속화를 감안하여 수출(3.8% → 3.6%), 설비투자(2.6% → 0.9%), 건설투자(1.9% → 0.2%) 전망치는 하향 조정

- 2022년 소비자물가는 원자재 가격 강세, 수요측 물가 상방압력 증대, 원화 약세에 기인한 수입물가 부담 가중으로 당초 예상보다 큰 폭으로 상승(기존 2.8% → 수정 4.1%)할 전망

- 취업자는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이후 서비스업 고용 회복, 보건·복지 수요 증대, 제조업 일자리 확충, 정부 일자리사업이 긍정적으로 작용하여 개선폭이 대폭 확대(39만명 → 77만명)될 것으로 예측

- 경상수지는 국제유가 강세로 흑자폭(540억달러 → 525억달러)이 줄고, 통합재정수지는 코로나 손실보상을 위한 추경 편성으로 적자규모(68조원 → 86조원)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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