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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로운 문화(Toxic culture)의 해법, 결국은 관계가 답이다
포스코경영연구원 2022.09.29 원문보기
포스코경영연구소는 「해로운 문화(Toxic culture)의 해법, 결국은 관계가 답이다」를 발표하였다.

- 미국에서는 ’21년부터 대 퇴직(Great Resignation)이 유행. 미국은 ’21.1월부터 10월까지 3,900만 명의 노동자가 자진 퇴사 했는데 특히, ’21.8월의 430여 만 명 퇴직은 노동 통계 집계 이후 월간 최고 수치였음

- 대 퇴직의 핵심 원인은 ‘해로운 문화’로 밝혀짐. 해로운 문화란 ‘학대하는 리더십(abusive leadership)’, ‘파괴적인 분위기(cutthroat environment)’, ‘차별(discrimination)과 희롱(harassment)’이 만연하는 문화로 정의

- 미국 MIT대학의 도널드 설(Donald Sull) 교수팀의 연구 결과, 퇴직 원인은 ‘해로운 문화 > 직무 불안정과 조직 개편 > 고강도 혁신’ 등의 순으로 나타남

- 건강한 조직 문화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구성원 간 관계에 집중할 필요. 맥킨지의 조사에 따르면, 직원은 ‘관계적 요인(소속감, 신뢰, 배려 등)’을 중시하나, 경영진은 ‘거래적 요인(보상, 성장 기회 등)’을 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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