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금융센터는 「국제원자재시장: 국제곡물시장에도 드리워진 러시아발 지정학적 리스크」를 발표하였다.
- [원자재지수] 10월 S&P GSCI는 5개월 만에 반등(+4.8%). 에너지 부문이 반등을 주도한 가운데 산업금속은 약보합, 농산물과 귀금속은 소폭 하락
- [품목별] WTI +8.9%, 미국 천연가스 -6.1%, 유럽천연가스 -49.1%, 아세아 휘발유 -1.3%, 옥수수 +2.1%, 소맥 -4.3%, 대두 +3.1%, 구리 -1.5%, 알루미늄 +2.8%, 니켈 +3.3% 등
- [원유 전망] OPEC+ 등 주요 생산국들의 최근 행보가 원유 실물수급을 불안하게 만들고 있으며, 11월 FOMC 이후 글로벌 금융시장 상황도 불확실해 당분간 국제유가는 가격 변동성이 높은 불안정한 모습을 보일 전망
- [곡물 전망] 러시아-우크라이나 공급 리스크가 다시 부상함에 따라 국제곡물가격은 상황 변화에 따라 가격 변동성이 높아질 전망
- [비철금속 전망] 국제비철금속 가격은 경기둔화와 달러강세가 지속되는 한 추세 전환을 기대하기 어려우나 러시아산 금속에 대한 제재가 단기 반등요인으로 작용할 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