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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조선업 2022 3분기 동향 및 2023 전망
한국수출입은행 2022.11.22 원문보기
한국수출입은행은 「해운 조선업 2022 3분기 동향 및 2023 전망」을 발표하였다.

- (거시경제 및 교역) IMF는 2023년 세계경제 및 교역 성장률 둔화 전망. 2023년 중 세계 경제는 2.7%, 세계 상품교역은 2.0% 성장 전망

- (환율 동향) 미국 금리 인상 등의 영향으로 원달러 환율이 크게 상승. 9월말 기준 원/달러 환율은 연초대비 23.9% 상승한 1,434.8원

- (철강재 가격) 5월 이후 하향흐름을 보였으나 9월 포항제철소 수해 이후 재상승. 20mm 중후판 유통가격은 톤당 111만원을 다시 상회하였고 향후 공급차질 우려도 제기됨

- (유가 및 연료가) 국제유가와 연료가격은 하반기 이후 하락하고 있으나 여전히 높은 수준 유지

- (벌크선) 3분기 벌크선 시황은 하락세 지속. 3분기 평균 BDI 1,655(55.7%↓), 3분기까지 연중 평균 2,066(23.5%↓)

- (탱커) 3분기 탱커 시황은 빠른 상승 흐름. 310K급 VLCC 정기용선료는 3분기 평균 1일당 25,661달러로 전분기 대비 61.2% 상승

- (컨테이너선) 3분기에 운임은 빠르게 하락하였으나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 3분기 중 CCFI는 28.8% 하락하여 9월말 2,329를 나타냈으나 역사적으로는 매우 높은 수준

- (LNG선) 3분기 중 매우 양호한 흐름. 174KCuM급 3분기 평균 스팟운임은 1일당 136,375달러(75.0%↑)

- (LPG선) 3분기 중 운임은 상승, 용선료는 소폭 하락하였으나 양호한 수준 유지. 82.4KCuM급 VLGC 미국-일본간 스팟운임은 3분기 평균 톤당 105.95달러(30.3%↑)

- (발주/건조량) 3분기까지 신조선 발주량은 양호한 수준이나 하반기 발주량은 다소 부진. LNG선과 컨테이너선의 활발한 발주로 양호한 수준을 유지하였으나 경기둔화와 고금리 기조 등으로 하반기 이후 다소 부진한 양상 ? 3분기 누적 세계 발주량은 3,034만CGT(32.1%↓), 발주액은 855.7억달러(12.2%↓). 동 기간 세계 건조량은 2,173만CGT(16.4%↓)

- (신조선가) 3분기까지 완만한 신조선가 상승 지속. 3분기 중 Clarkson 신조선가 지수는 전분기말 대비 0.5% 상승하여 9월 평균 162.27

- (수주/건조량) 3분기 누적 수주량은 양호한 수준, 건조량은 일감부족으로 감소. 3분기 누적 수주량은 1,322만CGT(10.5%↓), 수주액은 350.1억달러(5.6%↓) ? 동 기간 건조량은 601만CGT(30.3%↓)

- (수주잔량) 10월초 기준 3년치 이상의 일감 확보. 10월초 수주잔량은 전분기 대비 3.0% 증가한 3,606만CGT

- 경기둔화와 고금리 영향 등으로 선주들이 관망세를 유지하며 2023년 일시적으로 침체 수준의 발주량 및 수주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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