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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 빅데이터를 활용한 모빌리티 정책제고방안
국토연구원
2023.04.17
국토연구원은 「PM 빅데이터를 활용한 모빌리티 정책제고방안」을 발표하였다.

- 개인형 이동장치(Personal Mobility: PM)가 확산되면서 여러 문제점이 발생함에 따라 이를 개선하기 위한 공유PM 빅데이터 활용방안이 필요

- 공유PM 빅데이터 분석결과 국내 PM의 평균 통행거리는 1.2km(국외: 1.4km)인데 반해, 평균 통행속도는 13km/h(국외: 7.7km/h)로 나타나 안전운행 기준 마련이 시급

- 공유PM 빅데이터를 주차, 보도주행, 위험운전, PM 기능재정립 측면에서 분석하여 현황 및 문제점 파악

- (주차) PM은 주요 교통거점으로 모이는 통행이 아닌 퍼지는 통행에 주로 이용하고, 이용 후 반납할 때는 보도 여부를 고려하지 않고 주차하는 경향이 있음

- (보도주행) 보도주행이 금지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PM 이용객은 자전거도로와 보도를 자유롭게 오가는 것으로 나타남

- (위험운전 식별모형 구축) PM의 통행특성에 맞는 위험운전을 정의하였으며, 지역별 통행특성에 따라 기준을 달리할 수 있는 유연한 위험운전 식별모형을 구축함

- (PM 기능재정립) 사례로 본 청주시 PM은 대중교통 연계보다 단일 교통수단으로 더 많이 활용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