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공회의소는 2023년 프랜차이즈산업 실태조사 결과를 분석·발표하였다.
- 조사결과에 따르면, 가맹점주 2명 중 1명(47%)은‘개인 자영업자가 아닌 프랜차이즈 가맹점이어서 팬데믹 위기를 극복하는 데 더 도움이 되었다’고 응답했음. ‘도움이 안됐다’는 의견은 8.4%에 그쳤음. <보통 44.6%>
- 이에 대해 대한상의는 “프랜차이즈는 브랜드 인지도가 높고, 가맹본부가 상품 개발, 광고·판촉, 운영관리를 해주는데다 코로나 기간에도 외부 플랫폼앱과 키오스크 도입 등 자신이 부족한 경험과 노하우를 계속 지원해주었기 때문에 혼자서 모든 것을 해결해야하는 개인사업자에 비해 위기 극복에 도움이 되었을 것”이라고 분석했음.
- 프랜차이즈 가맹점은 점주를 포함하여 가맹점당 평균 3.8명의 고용을 창출하는 것으로 나타났음. 업종별로는 외식업이 4.2명으로 가장 많았고, 도소매업 3.6명, 서비스업 3.4명 순으로 조사됐음.
- 가맹점주 10명 중 8명(80%) ‘최저임금 인상에 부담’ ... 점주·가족근무 확대(44.3%) 등으로 대응
- 가맹본부에 ... 원부자재 가격인하(26.6%), 광고·판촉(24.8%), 신상품 개발(17.6%) 등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