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금융센터는 미국의 그림자 금융 리스크를 분석한 보고서를 발표하였다.
- [이슈] 최근 가계ㆍ중소기업 대출을 주로 하는 미국의 그림자 금융(Shadow banking: NBFI) 기관에서 연체율이 상승하고 있어 이에 대한 리스크 검토 필요
- [연체율 현황] 사모대출펀드·비은행금융회사·핀테크 플랫폼 등에서 최근 일부 상품 의 연체율이 위험’ 임계치에 근접하거나 진입한 상황
- [리스크] 연체율의 추가 상승(①자산 부실화)은 금융경로(②유동성 경색→③시장 전염)를 거쳐 실물경제(④은행 일반여신 축소→⑤내수 위축)로 충격을 전파할 소지 상존
- [평가 및 시사점] 관세정책 불확실성 등으로 연준의 제약적인 금리 수준이 유지되는 상황에서 규제 사각지대에 있는 그림자 금융기관의 부실로 신용공급 위축이 심화할 경우 금융시장 충격으로 작용하고 경제 활동을 약화시킬 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