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금융센터는 주요 투자은행의 아시아 주요국 경제지표 전망을 분석한 보고서를 발표하였다.
- `25년 성장률 전망: 美 관세 불확실성에도 불구, 견조한 AI 및 전자 등 제품 수요 확대 등으로 인한 수출 증가가 성장을 뒷받침(8개국▲, 2개국--)
- 대만(0.8%p↑): AI, 전자 등 제품 수요 증가로 수출 호조세(6월 32.2% → 7월 40.2%, yoy)가 이어지면서 자금유입세가 지속. 특히 對美 반도체 수출은 높은 관세에도 불구하고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 등으로 증가(CE)
- 베트남(0.3%p↑): 對中 수출이 지속 증가(+30.8% YoY)하는 한편 내수 소비도 회복세를 보임(+9.9% yoy). 또한, China +1 전략 효과 등으로 올해 누적 FDI 자본(1~7월)이 241억 달러(+27.3% yoy)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J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