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환경연구원은 인공지능 기술의 환경보건 정책 활용 동향을 분석한 보고서를 발표하였다.
[연구의 주요 내용]
- 2000년대에 들어 IoT 기술의 발달과 빅데이터의 축적으로 AI 기술의 급격한 진보가 이루어짐. 머신러닝, 딥러닝, 생성형 AI, 초거대 AI 등의 세부 기술이 존재함. 국가적인 차원에서 AI 기술 활용 전략을 강조하고 있으며, AI 활용을 위한 데이터 확충 및 개방 방안을 주요하게 논의되고 있음
- 환경보건 분야에서는 환경보건 빅데이터 플랫폼, 환경유해인자 모니터링, 화학물질 독성 예측 등에 AI 기술을 적용하고 있음. AI 기술을 활용한 환경보건 연구개발사업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해당 결과물을 환경보건 정책에 구체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논의가 필요함
- 생성형 AI 기술의 공공부문 적용은 토픽 모델링을 통한 이슈 발굴과 문서 작업 보조 및 민원 응대 등 업무를 효율화하는 방향으로 이루어지고 있음. 화학3법 및 환경보건서비스 등 환경보건 분야의 민원 접수 상담 및 챗봇 서비스에 생성형 AI 기술을 도입을 기대할 수 있음
[정책 제안]
- 환경보건 데이터베이스 생산 구축 및 빅데이터 플랫폼 활용 기반 정책의사결정
- AI 기술을 활용한 환경유해인자 모니터링, 화학물질 독성예측 연구 결과물의 활용
-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한 환경보건 민원 응대 등 업무 효율화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