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은 피지컬 AI 글로벌 동향을 분석하고, 대응 전략을 모색한 보고서를 발표하였다.
[피지컬 AI 개념과 의의]
- (개념) 디지털을 넘어 물리적 세계와 상호작용하며 스스로 학습하고 진화하는 차세대 지능 시스템
- (의의) 제조·물류·헬스케어·국방 등 전략 산업에서 자율성과 안전성을 동시 확보하며 기존 자동화를 넘어서는 산업 혁신의 촉매이자 국가 경쟁력 핵심 자산
[국내외 피지컬 AI 동향]
- (시장) 핵심 기술 스택이 연평균 24~44% 폭발적 성장을 기록하며 피지컬 AI 생태계 고성장 견인
- (산업) 글로벌 기업들의 빠른 상용화 속, 한국은 테스트베드 강점 대비 플랫폼 주도력 미흡
- (기술) 인지?판단?실행 전 과정에서 엣지 연산·멀티모달 융합·디지털 트윈 검증·센서 중심으로 진화
- (정책·규제) 주요국은 규제 강도와 투자 방식에서 차별화된 전략을 전개하고 있으며, 한국은 테스트베드·실증 중심 확산 전략을 추진 중
[전략적 대응 방안]
- (산업) 제조·물류·헬스케어에서 테스트베드 성과를 표준·조달로 고정하고, 안전·신뢰 기반 솔루션을 산업현장 전반으로 확산
- (기술) 디지털 트윈·합성데이터로 학습 공백을 보완하고, NPU·정밀 센서 기반 엣지 플랫폼과 로봇 특화 멀티모달 모델 확보에 집중
- (정책·제도) 국제 규제·표준에 선제 참여하고, 통합 R&D·데이터 인프라·실증?조달 연계로 확산 가속
- (국제협력) 한·미·일·EU 공동실증과 다자 표준화 협력을 통해 레퍼런스와 시장 접근을 동시 확보하며 글로벌 규칙 설계에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