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미국의 2025.9월 고용지표 내용 및 뉴욕 금융시장 반응을 분석한 보고서를 발표하였다.
1. 고용지표 내용
- 9월중 비농업부문 취업자수(Non-farm Payrolls)는 전월대비 11.9만명 증가[Bloomberg 시장예상치 +5.3만명]
- 경제활동참가율(62.3% → 62.4%)[예상 62.3%] 및 실업률(4.3% → 4.4%)[예상 4.3%]은 전월에 비해 상승
- 시간당 평균임금 상승률은 전월대비(0.4% → 0.2%)[예상 0.3%]는 축소되었으나, 전년동월대비(3.8% → 3.8%)[예상 3.7%]는 전월과 동일
2. 금융시장 반응
- 취업자수 증가폭 예상치 큰 폭 상회, 경제활동참가율 상승 등 긍정적인 면과 실업률 상승, 직전 취업자수 하향조정 등 부정적인 면이 혼재됨에 따라 시장 참가자의 노동시장에 대한 평가도 엇갈림
- 대부분 투자은행은 금일 고용지표 결과가 시의성이 떨어지며, 혼조세를 보임에 따라 연준의 12월 금리결정*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평가하면서 연준내 위원들간 이견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
- 고용지표 발표(8:30am) 이후 연내 추가 금리인하 전망 소폭 확대 등으로 금리는 하락하고 미달러화는 약보합세를 보였으나, 주가는 전일 엔비디아 실적 호조로 장초반 큰 폭 상승하였다가 AI 버블 우려*가 재차 부각되며 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