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금융센터는 미국 9월 고용지표 결과 및 평가를 살펴본 보고서를 발표하였다.
- [결과] 미국 9월 비농업고용은 11.9만명 증가했으며, 실업률은 4.4%로 상승
- [시장반응] 9월 고용지표 혼조 속 미국 주가는 기술주 고평가 우려 등으로 하락, 국채금리는 실업률 상승에 따른 금리인하 기대 및 안전자산 선호 확대 등으로 하락
- [평가] 고용자수 큰 폭 반등, 실업률 상승 동인(경제활동인구 증가) 등 감안 시 급속한 노동시장 냉각을 우려할만한 결과는 아닌 것으로 평가되며 연준의 신중한 정책 스탠스 유지 가능성을 뒷받침
- [시사점] 금일 고용지표의 방향성 혼조와 추가 경제지표(10·11월 고용지표 및 CPI, 3분기 GDP 등) 확인 지연 등으로 12월 FOMC 정책 결정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임에 유의할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