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금융센터는 한국 10월 국제수지에 대한 평가를 담은 보고서를 발표했다.
- 10월 중 내국인 해외증권투자($172.7억)를 통해 대규모 외환ㆍ외화자금 수요가 발생 했으며, 이를 경상수지 흑자($68.1억)와 은행들의 대출 회수($114.6억) 등이 충당
- 주요 해외 IB들의 `26년 전망을 통해 확인된 한국 경제ㆍ금융시장에 대한 평가는 경상 수지ㆍ증권자금 흐름 등 외환수급 여건의 전반적인 개선을 시사하는 방향으로 형성
- 향후 글로벌 반도체 확장 사이클 등을 기반으로 외환ㆍ외화자금 순유입이 재개될 것으로 예상되나, 금년말~내년초 자금흐름 급변동 가능성을 염두에 둘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