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미국 2025 11월 고용지표 내용 및 뉴욕 금융시장 반응을 분석한 보고서를 발표했다.
- 11월중 비농업부문 취업자수(Non-farmPayrolls)는 전월대비6.4만명 증가
- 경제활동참가율(62.4%→62.5%)[예상 62.4%]및 실업률(4.4%→4.6%)[예상 4.4%]은 9월에 비해 상승
- 시간당 평균임금상승률은 전월대비(0.4%→0.1%)[예상0.3%]및 전년동월대비(3.7%→3.5%)[예상3.6%]모두 축소
- 시장에서는 실업률의 예상치 큰 폭 상회 등에도 불구하고 정부부문 취업자 수의 일시적 감소, 양호한 민간 부문 취업자수 증가세 등을 감안할 때 노동시장은 급격한 악화보다는 점진적으로 둔화되고 있다고 평가
- 대부분 투자은행은 금일 고용지표 결과가 연준이 예상하는 점진적인 노동시장 둔화 시나리오에 부합함에 따라 향후 정책 판단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평가하면서 내년 1월 추가 금리인하 가능성은 크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