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지주경영연구소는 해저-우주-지하의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는 데이터센터의 공간 확장에 대해 분석한 보고서를 발표했다.
- 생성형 AI와 초거대 모델의 확산에 따라 전 세계적으로 데이터센터에 필요한 전력량과 냉각 효율, 부지 확보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음
- 지상 데이터센터의 제약을 극복하기 위해 해저·우주·지하를 활용하는 전략이 새로운 대안으로 부상
- 해저·우주·지하 공간은 저마다 고유한 장단점이 존재하므로, 향후 지상 데이터센터와 상호 보완적으로 활용하는 분산형 인프라 구조로 진화할 가능성이 높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