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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투자은행의 세계경제 및 주요국 성장률 전망(2025.12월말 기준)
국제금융센터
2026.01.07
국제금융센터는 주요 투자은행의 세계경제 및 주요국 성장률 전망을 담은 보고서를 발표했다.

- 세계(+0.1%p ↑): 주요국 확장 재정정책이 소비를 지지하며 견조한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 美 관세로 인한 경기 하방압력도 관리 가능한 수준으로 평가(Citi)

- 미국(+0.2%p ↑): OBBBA 세제 혜택, 주가 상승이 소비지출을 뒷받침하고 AI 관련 투자, 양호한 금융여건에 힘입은 민간투자 강세로 견조한 성장(25년 2.1%→`26년 2.3%)가 이어질 전망. 관세비용 전가에도 불구 완만한 디스인플레이션이 이어지고(SEP 근원 PCE 전망 `25년 3.0%→`26년 2.5%) 비둘기파적 연준 의장이 임명될
가능성 등으로 금년 정책금리는 2회 인하 전망이 우세

- 유로존(-): 유로화 강세에 따른 수출 둔화, 독일 재정지출 확대(GDP대비 재정적자 `25년 -2.5%→ `26년 -3.9%) 및 금리 부담 완화(비금융기업 대출10월 2.9% → 11월 3.1%, yoy) 등 성장에 대한 상·하방 요인이 병존(JP Morgan)

- 중국(-): 경기부양책에 따른 소비 개선, 미-중 긴장 완화로 인한 수출 회복가능성 에도 불구 반내권(反內卷: 과잉경쟁 억제) 정책으로 생산, 투자(11월 고정자산 투자 -2.6%, ytd)는 위축될 전망(Deutsche Bank)

- 일본(+0.1%p ↑): `26년 상반기에는 자본지출 증가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정부의 가계 지원책이 소비지출을 촉진해 회복세가 유지될 전망. 근원 CPI 상승률은 금년 1분기부터 2% 하회 예상(Nomu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