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충북지역 정주여건 평가 및 시사점을 분석한 보고서를 발표했다.
- 인구 유출 방지 및 인구 유입을 위한 방안으로 정주여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음.
- 충북지역 정주여건 종합지수(기준치 100(전국 평균<수도권, 세종 제외>), 이하 동일)는 97.8로 8개도 중 3번째임.
- 부문별로는 충북의 경우 임금?일자리 부문 순위가 8개도 중 1번째, 교육, 문화?여가 부문은 2번째, 주택?교통 부문은 3번째로 높았음. 반면 보건?복지 부문은 2번째, 안전 부문은 3번째로 낮았음.
- 충북 청주의 정주여건은 다른 지역 대표 도시(도지역 내 종합지수가 가장 높은 도시)에 비해서는 지수가 높지 않은 것으로 분석되었음.
- 청주의 부문별 지수는 문화?여가(8개 대표 도시 중 2번째) 부문을 제외하고 대체로 8개 대표 도시 중 중~중하 정도의 순위를 보였음. 특히 안전, 생활 환경 부문의 순위가 낮게 나타났음.
- 충북 내 시?군별 정주여건 종합지수는 청주가 108.8로 11개 시?군 중 가장 양호하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