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금융센터는 한국 11월 국제수지에 대한 평가를 담은 보고서를 발표했다.
-`25년 11월 중 경상수지 흑자 규모가 확대되고($68.1억 → $122.4억) 내ㆍ외국인 증권 투자를 통한 외환 순유출 규모가 감소($120.8억 → $65.2억)하는 등 외환수급 여건이 개선
- 반도체 수퍼사이클에 따른 경상수지 확대와 내ㆍ외국인 증권투자 양방향 증가 등으로 외환 유출입 규모가 전반적으로 확대되는 가운데, 완만한 외환수급 개선 흐름이 예상
- 최근의 외환 · 외화자금 수급 여건 개선 조짐에도 불구하고 ▲내국인의 해외투자 규모 반등 가능성 ▲반도체 수출의 변동성 등에 유의할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