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영자총협회는 한·미·일 업종별 대표기업 경영실적을 분석한 보고서를 발표하였다.
1. 분석 개요
- (분석목적) 2022~2025년 한·미·일 3개국 업종별 대표기업의 경영실적(3분기 누적)을 비교하여 주요 특징을 분석
- (분석대상) ?반도체, ?철강, ?자동차, ?방산, ?제약·바이오, ?인터넷 서비스, ?정유 업종의 국가별 매출액 상위 2개 기업 선정
- (분석방식) 한·미·일 전자공시시스템 공시자료 및 각사 IR 자료를 바탕으로 성장성·수익성·안정성 재무지표(아래표 참조)를 산출하여 비교
2. 주요내용
- (5개 업종 성장)2025년에 반도체를 비롯한 5개 업종(반도체 27.0%, 방산 19.8%, 인터넷서비스 12.3%, 제약·바이오 8.0%, 자동차 4.2%)의 매출액 증가율이 플러스(+)를, 2개 업종(철강 △2.1%,정유 △2.9%)의 매출액 증가율이 마이너스(-)를 기록
- (업종별 수익성 수준·증감 대비) 2025년 평균 영업이익률의 경우, 제약·바이오(28.0%), 반도체(26.1%), 인터넷서비스(25.0%), 방산(12.4%)은 상대적으로 높은 영업이익률을 보였을 뿐 아니라 전년 동기 대비 상승한 반면, 자동차(5.6%), 정유(4.3%), 철강(0.9%)는 한 자릿수 이하 영업이익률을 보이고 전년 동기 대비 하락하여 대조
- (3개 업종 안정성 개선) 2025년 평균 부채비율의 경우,전년 동기와 비교하여 반도체(46.5%), 제약·바이오(84.5%), 방산(296.6%)은 하락했고, 인터넷서비스(55.1%), 정유(115.0%), 철강(119.6%), 자동차(236.1%)는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