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금융센터는 일본 가계의 인플레이션 대응과 금융시장 영향을 살펴본 보고서를 발표하였다.
- [이슈] 일본 가계 금융자산에서 현ㆍ예금이 차지하는 비중이 18년만에 50%를 하회. 증권투자가 늘어나고 주가 상승 등으로 자산가치가 상승한 것이 배경
- [전망] 현재 금융자산 구성은 인플레이션 및 엔저로 인한 구매력 약화에 취약한 구조. NISA(소액투자자 비과세 제도)를 매개로 한 증권ㆍ외화자산 확대 움직임이 지속될 전망
- [금융 및 외환시장 영향] 이는 은행권의 국채 매수 여력 감소, 가계의 엔화 매도 증가 등을 통해 구조적 금리 상승 및 엔저 압력으로 작용할 소지
- [향후 주목점] 정부가 가계 저축의 국채 등 국내투자 유도 대책을 논의중인 가운데 실효성 있는 대책이 발표될 수 있을지가 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