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중국 1월 제조업 PMI 하락」을 발표하였다.
- 1월 제조업 PMI는 49.3로 전월(50.1)보다 0.8p 하락하면서 기준치(50)를 하회했으며, 1월 비제조업 PMI도 49.4로 전월(50.2)에 비해 하락(-0.8p)함.
- 중국 제조업 PMI는 대내외 수요 약화, 계절적 요인(지난달 연휴전 선주문 등) 등의 영향으로 하락한 가운데, 가격 측면에서는 개선세가 이어짐.
- 지정학적 리스크 등 대외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중국정부는 내부 경제·금융 안정에 정책적 노력을 힘쓸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향후 구조적정책 금융수단, 소비진작, 부동산 시장 안정화 등의 정책효과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