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2026년 2월 ECB 통화정책회의 결과를 살펴본 보고서를 발표하였다.
- ECB는 물가목표(2%) 수준의 소비자물가 상승률(25.12월 2.0% → 26.1월 1.7%), 실물경제 회복세(유로지역의 GDP 성장률[전기비]: 25.3/4분기 +0.3% → 4/4분기 +0.3%) 등을 고려하여 주요 정책금리를 동결(수신금리 2.00%)
- 라가르드 총재는 현재의 정책금리 수준에 대해 중기적으로 물가목표를 달성하는데 좋은 위치에 있다(certainly argue that we are in a good place)면서도 향후 금리 경로를 미리 정하거나 선제적 지침을 제공하기 어렵다고 언급
- 또한, 라가르드 총재는 최근 유로화 강세와 관련하여 2025.3월 이후 지속된 추세로 볼 수 있으며, 유로화 환율의 장기적 평균 수준(in line with the overall average)에 부합하는 것으로 판단